2018 대입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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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들이 말하는 명문대 합격실화
이투스247학원에는 친목이 어느 정도 있었나요?
대구수성점2관 | 이하람 학생 학교 자습실보다 분위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재수생들이 공부하는 것과 현역이 공부하는 노력이나, 열정이 달라서일까 분위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차분하고, 뭔가 공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주말, 공휴일, 방학 모두 학원에서 보냈습니다. 수능이 연기된 그 일주일도 거의 학원에서 보냈고 원래 수능을 치기로 한 그날에도 학원을 갔는데 역시나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조용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수원장안점 | 강혜민 학생 벌점제도로 면학 분위기가 원활히 조성되었어요.

식사를 같이 하고 공부 이야기를 나눌 친구를 사귀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정해진 학습 시간에는 수다가 일절 금지되었습니다. 졸거나 타인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학생에게는 행동에 따른 벌점을 부과하여 면학 분위기가 원활히 조성될 수 있었습니다.

이투스247학원에서 가장 도움을 받았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서울성북점 | 김하연 학생 선생님께서 자소서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봐주셨어요!

이투스247학원에서 선생님께 자기소개서를 첨삭 받았습니다. 여러 차례 상담을 하면서 단순히 자소서의 표현만을 다듬는 것이 아니라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내용을 깊이 있게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저는 컨설팅학원을 다닐 필요없이 이투스247학원을 통해 모든 입시전형들을 치뤄낼 수 있었습니다.

양평기숙 | 조보미 학생 질의응답 시스템이 가장 도움 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가면 선생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결법을 찾아주시기도 했고, 앞의 공부흔적들을 보면서 고쳐야 할 점들과 부족한 점들을 지적해주셨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면 놓칠 수 있는 점들을 친절하게 하나하나 잘 잡아주셨기 때문에 제 스스로가 단점을 보완하면서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투스247학원 플래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목동점 | 김세나 학생 다른 플래너와 가장 큰 차이점은 247플래너에만 있는 요점정리 공간입니다.

2월부터 11월까지 성실하게 플래너를 작성 한 결과 매일매일 그날 공부한것을 과목별로 정리할 수 있었던 공란이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어요. 매일매일 공부한 내용에 대한 요점정리와 오늘 내가 한 실수등을 그곳에 적어놓으며 공부가 끝나는 시간에 다시한번 성실하게 보낸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것이 저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분당점 | 이희욱 학생 학습 계획의 실천률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 계획을 세울 때 처음부터 무리하게 학습량을 잡지 않았고 그날 소화할 수 있는 적정량을 계획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자습시간 11~12시간 중 국어 3시간, 수학 4시간, 영어 1시간 과학 3~4시간씩 잡고 수능 시간표에 따라 1순환 과목별 학습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오후 나머지 시간을 활용해 2순환으로 남은 학습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주 단위로 보자면 일요일 하루는 집에서 휴식시간을 가지며 한 주 플래너를 체크하여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그 부분만 보충하는 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스케줄링대로 실천하기 위한 팁이 무엇이었나요?
수원장안점 | 강혜민 학생 목표치와 실제 할 수 있는 양이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고자 하는 것이 많더라도 본인이 하루에 얼만큼의 공부를 할 수 있는지 스스로 인식해보고 그에 맞추어 스케줄링을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실천률을 높이고자 일요일에는 공부 계획을 세워두지 않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실천하지 못한 계획들을 일요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일요일에 휴식 시간을 갖기 위해서 더 악착같이 평일에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목동점 | 김세나 학생 스케줄링을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로 나눠 계획하였습니다.

먼슬리로 매월 내가 해야할 목표를 설정하고, 위클리로 과목별 계획을 정하고 데일리로 더 세밀한 플랜을 짰습니다. 저는 매주 일요일을 논술만 공부하는 날로 정했는데, 만약 해당 주에 평일동안 다 하지 못했던 공부가 있다면 논술공부 후에 나머지 공부를 했고, 만약 평일에 계획한 모든 것을 끝냈다면 그날 저녁은 쉬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 끝내지 못한 공부도 할 수 있었고, 평일동안 계획한 공부를 모두 끝내려는 자극이 되기 때문에 계획한 공부를 실천하는데에 효과적이었습니다.

인강 수강 시간을 제외한 순공시간을 늘리는 팁이 있나요?
구리남양주점 | 허준 학생 공부시간을 늘리기보다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을 줄여야 합니다.

아무래도 순공시간을 늘리려면 일단 공부시간을 확보해야하겠죠. 전 247학원을 다녀서 꾸준하게 하루에 10시간 정도의 공부시간이 확보 됐습니다. 공부시간을 늘린다기보다 공부에 방해되는 걸 최소화 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전 현역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것과 싸워서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걸 차단하는 방향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분당점 | 이희욱 학생 충분한 수면시간 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강을 제외하고 약 7~8시간 정도입니다. 순공 시간을 방해하는 요소 중 가장 큰 것은 졸음과 순간순간 드는 다른 생각들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약 7시간 정도 수면을 풀 취하면 깨어있을 때 졸린 경우가 드물었고 머리도 맑아져 공부 외 다른 생각이 별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 적당한 휴식도 필요합니다. 잠시 밖으로 나가 바람을 쐬고 온다든지의 휴식을 적당히 취해주면 집중이 더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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